(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숙료양소를 비롯하여 조선의 료양소들에서는 지금 근로자들이 국가의 혜택속에 의료봉사를 받고있다.
최근년간 국가에서는 각지 료양소들을 개건확장하고 그 주변에 손님방이 달린 농촌문화주택들을 많이 건설하였다.
종달온천에 있는 달천영예군인료양소에는 료양각과 온천치료실, 종합치료장이 꾸려지고 치료용 농촌문화주택들이 일떠섰다.
감탕치료로 유명한 시중호료양소가 개건보수되여 감탕치료실들과 물리치료실은 물론 식당, 목욕탕들이 훌륭히 꾸려졌다.
이밖에 칠보산지구의 황진온천, 보천군의 내곡온천, 동신군의 원흥온천, 판교군의 갈산온천지들에도 손님방이 달린 농촌살림집들이 수많이 일떠서 료양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있다.
온천과 약수가 있는 곳들에는 인민을 위한 료양소가 계속 일떠서거나 개건되고있다.
국가에서는 료양소들을 확장하는 한편 그에 대한 더욱 완비된 관리운영체계를 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