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소주는 송악산기슭에 자리잡고있는 개성송도식료공장에서 생산되고있다.
소나무와 바위가 많은 송악산의 천연샘물을 리용하는 술의 주원료는 도토리, 강냉이이다.
송악소주는 향기롭고 유순한 맛을 주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속에서 인기가 높으며 여러 차례 국내의 상과 메달들을 수여받았다.
송악소주는 외국관광객들속에서도 호평을 받고있으며 중국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들에 수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