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강순호 까자흐스딴고통련 위원장이 북남관계를 대결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는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여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하여 《우리 민족끼리》기치높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로 나아가던 북남관계가 차단되고 조선반도정세가 더욱 긴장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리명박역도가 들고나온 《대북정책》이란 북과 정치,군사적으로 전면대결하자는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리명박패당이 그 무슨 《북의 위협에 대처한다》고 떠들어대면서 해외로부터 미싸일과 비행기를 비롯한 수많은 공격용무기들을 끌어들이고 조선서해해상에서의 군사적도발을 확대하는 등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킴으로써 조선반도에는 전쟁의 구름이 짙게 드리워졌다고 지적하였다.
까자흐스딴고통련의 모든 일군들과 동포들은 6.15통일시대에 도전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리명박반역무리들을 하루빨리 파멸시키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전민족적인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