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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산원에서 세쌍둥이 련이어 출생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0일과 22일 평양산원에서 평안남도 천리마군 달마로동자구 75인민반 황순영녀성과 평양시 대동강구역 의암동 38인민반 김성옥녀성이 아들딸 세쌍둥이를 낳았다.

두 녀성은 세쌍둥이의 임신이 확증된후 산원에 입원하여 여러달동안이나 의료상방조를 받고 순산하였으며 아기들은 지금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평양산원에서는 주체69(1980)년 7월에 개원한후 오늘까지 근 450쌍의 세쌍둥이들을 키워냈다.

오늘 조선에서는 무상치료제의 혜택속에 세쌍둥이임신부들이 모두 평양산원에서 해산할수 있도록 온갖 편의와 조건을 보장해주고있으며 세쌍둥이들은 몸무게가 4Kg에 이를때까지 이곳에서 국가부담으로 자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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