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제2기 제1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 참가한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인민문화궁전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23일 당과 국가 간부들과 당, 정권기관,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무대에는 대화시 《백두산일가분들과 사회주의》, 극중창 《명심하자요》, 짧은극 《따르는 마음》, 시이야기 《가정의 대는 혁명의 대》, 재담 《꼭 닫자》, 대중창이야기 《자력갱생만이 살길이야》 등 다채로운 화술소품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공연종목들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품속에서 녀성혁명가, 제2의 선군나팔수로 자라나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크나큰 영예와 긍지, 총잡은 남편들과 함께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신념과 의지를 감명깊게 형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