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이 21일 리명박역도가 떠들어대고있는 《실용외교》의 허황성을 폭로하였다.
방송은 《리명박정부가 내세운 창조적<실용외교>가 막다른 길목에 몰리고있다.》고 전하였다.
방송은 리명박이 미국과의 관계를 《복원》하겠다고 하며 캠프 데이비드에서 부쉬와 《어깨동무》를 한 뒤에 차례진것은 《퍼주기식외교》라는 비난뿐이였다고 조소하였다.
궁지에 몰릴대로 몰린 때에 이번에는 일본 중학교 교과서에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표기할것이라는 일본의 립장이 밝혀졌다고 하면서 방송은 《리명박이 미래지향적인 대일우호정책을 천명했으나 그 사이 일본정부는 전혀 우호적이지 않은 교과서작업을 하고있었다.》고 개탄하였다.
방송은 미국, 일본과의 《동맹》에 매달리는 남조선이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고립되는 결과를 빚어내게 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