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무산지구전투승리 69돐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을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기념탑에는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8(1939)년 5월 또다시 조국땅에 총성을 울리시여 조선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신 불멸의 혁명업적이 조형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되여있다.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 참관자수는 기념탑이 새롭게 건립된후 지난 6년동안 28만 6,000여명에 달하였다.
참관자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과 무산지구진출 당시 군사정치활동을 적극 벌리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부각상, 열렬한 조국애를 지닌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모습과 인민들의 원군활동 그리고 고산지대개척자들의 투쟁과 대홍단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모습을 담은 대형부주제부각군상, 총대탑, 혁명사적비를 돌아보았다.
그들은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앞에서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한 연구발표모임과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회 등을 진행하면서 당과 수령의 위대성과 항일혁명선렬들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깊이 체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