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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자의 《자유,민주주의》타령에 각성을 높여야 한다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인 《자유, 민주주의》타령에 롱락당하지 말아야 하며 참다운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제국주의자들이 자본주의사회가 사람들에게 온갖 자유를 보장해주는 《자유의 세계》라고 떠들어대는것은 파렴치한 기만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사회주의에로 쏠리는 인류의 동경심을 허물어버리고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여 세계를 서방화하려는 어리석은 책동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필자는 제국주의자들이 광고하는 《자유, 민주주의》는 저들의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침략과 간섭의 구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이 부르짖고있는 《자유》와 《민주주의》타령은 자본주의에로의 《평화적이행》전략의 주요내용을 이루고있다. 미국은 《자유》타령을 통하여 다른 나라들에서 부르죠아자유화바람을 일구어 그 나라 사람들에게 자기 제도에 대한 의혹과 불신감, 반항심을 조장, 야기시키며 제 마음내키는대로 살고 제멋대로 행동하고 일신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등 약육강식의 생존경쟁과 같은 동물세계의 법칙이 작용하게 하여 결국 그 나라 제도를 뒤집어엎으려 하고있는것이다.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자유》와 《민주주의》광고에 각성을 가지고 대하지 않는다면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후과가 차례질수 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자유화》바람에 놀아나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롱락당하고있는 나라들의 비참한 처지에서 교훈을 찾고 제국주의자들이 광고하는 《자유, 민주주의》에 대하여 경각성있게 대해야 한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사상의 《자유》를 사회주의나라들을 내부로부터 와해변질시키기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삼고있다. 그들은 사상의 《자유》를 운운하면서 부르죠아사상문화를 류포시키고있다. 심지어 그들은 정보기관들을 비롯한 모략기구들을 내세워 사회주의나라들에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침투시키려고 하는 한편 정치, 경제적부대조건을 내걸고 사상의 《자유》를 강요해나서고있다. 이런 방법으로 부르죠아사상문화를 국제적판도에 전파하여 전세계, 전인류에 대한 지배야망을 쉽사리 이루어보려 하고있다. 혁명하는 인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를 막고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기 위하여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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