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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주체의 건축예술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건축예술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자랑스러운 발전력사를 계속 빛내여가고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건축의 대전성기를 마련하신 그이께서는 이 나날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집대성하시여 주체80(1991)년 5월 21일 고전적로작 《건축예술론》을 발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건축의 본질과 특징, 특히 사회주의건축, 주체건축의 혁명적본질과 특징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였다.

또한 로동계급의 당이 건축실현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건축창작원칙과 리론, 건축과 지도에 관한 리론을 새롭게 밝히시였다.

이 고전적로작이 발표된후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특히 수령영생건축의 새 력사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건축사상과 현명한 령도가 있어 마련되였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영생의 모습으로 모시고 그이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시려는 확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을 수령영생건축의 상징으로 꾸리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그리하여 금수산기념궁전의 모든 구성요소와 세부장식들에는 김일성주석을 영원히 높이 모시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건축학적으로 잘 반영되게 되였다.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나라의 곳곳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의 구호를 새긴 영생탑들이 세워지고 당창건기념탑과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이 선군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서 주석의 혁명업적이 만대에 길이 빛나게 되였다.

또한 주석의 혁명력사가 력력히 어리여있는 백두산지구가 선군시대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전자도서관과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 그리고 새 세기의 맛이 나게 개건된 모란봉극장, 동평양대극장, 대동문영화관 등 건축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주체적건축사상과 리론의 우월성을 과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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