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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가 간부들 중국대사관 방문 조의 표시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국가 간부들이 중국의 사천성 문천현에서 발생한 강한 지진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있은것과 관련하여 20일 주조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을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

김영춘, 최태복과 내각 부총리 로두철, 외무상 박의춘,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보건상 최창식,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대리 문재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경선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그들은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

이날 성, 중앙기관, 근로단체 일군들이 주조 중국대사관을 방문하여 조의를 표시하였다.

한편 이날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도 중국대사관을 찾아가 조의를 표시하고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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