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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쟁기풍과 오늘의 총진군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자면 누구나 1950년대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쟁기풍으로 살며 일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쟁정신은 수령을 굳게 믿고 따르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는 끝없는 충실성의 정신이며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자체의 힘으로 용감하게 뚫고나가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이며 승리와 성과에 자만을 모르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 하루빨리 부강한 사회주의조국을 건설하려는 열렬한 애국의 정신이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전체 인민이 천리마대고조시기처럼 강의한 정신력을 발휘해나갈 때 아무리 조건과 환경이 불리하다 해도 뚫지 못할 난관이 없으며 그 어떤 높은 목표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쟁정신은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으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게 하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온 사회에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 비약의 열풍이 차넘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온 나라에 더 높이, 더 빨리 내달려 강성대국의 대문을 남먼저 열어제끼겠다는 포부와 열정이 차넘치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의 들끓는 사회적분위기그대로이라고 지적하였다.

세월은 흘러 세기와 세대가 바뀌였지만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쟁정신과 기풍이 굳건히 이어지고 끊임없이 높이 발휘되고있는것은 우리 조국의 커다란 긍지이며 자랑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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