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14일 남조선의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한 보수단체와의 모임이라는데서 현재의 력사교과서들이 《편향적으로 기술》되여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그를 전면적으로 수정할것이라고 떠벌였다.
지어 이전 《정권》의 교육인적자원부가 승인한 교과서에 의해 력사교육이 《좌경화》되였다고 고아대면서 이자는 력사문제에 대한 검토를 시작할것이라는 망언까지 늘어놓았다.
이것은 력사외곡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려는 리명박《정권》의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낸 망동이다.
리명박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이후 남조선에서는 일제의 죄행을 비호하고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과거 파쑈독재를 찬미하는 외곡된 력사교과서가 발간되는 등 력사외곡행위가 공공연히 감행되고있다.
력사를 전면외곡하려는 리명박패당의 이러한 망동은 극악한 사대매국노들의 무리, 반통일집단으로서의 본색을 더욱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