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민주로동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야당 《국회》의원들이 15일 서울의 《국회》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산 소고기수입협상을 반대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이번 미국산 소고기수입협상은 시작부터 잘못된것으로서 오로지 남조선미국사이의 《회담》과 《자유무역협정》의 미의회비준을 위해 아무런 원칙도 없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제물로 바친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리명박과 《정부》가 미국산 소고기전면수입속심을 숨겨오다가 《국회의원선거》가 끝나기바쁘게 협상개최를 발표하고 소고기를 제한없이 끌어들일것을 합의했다고 까밝혔다.
리명박이 현 사태를 수습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또한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이날 남조선의 《전국축산업협동조합로조》가 서울의 《국회》청사앞에서 당국의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단체는 남조선에 30개월이상 된 미국산 소고기와 그 부산물이 들어오면 국민의 건강을 지킬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자기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롱성투쟁을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