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5대혁명가극을 반영한 우표(개별우표 5종)들을 발행하였다.
우표들에는 오늘도 커다란 견인력을 가지고 조선인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고있는 혁명가극들인 《꽃파는 처녀》, 《피바다》, 《밀림아 이야기하라》, 《당의 참된 딸》, 《금강산의 노래》에서 나오는 인상깊은 장면들과 명곡들이 형상되여있다.
우표들에 담겨진 가요들인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과 《장군별》, 《사랑하는 오빠와 우리 삼형제》, 《울지 말아 을남아》 등은 조선인민들속에서 즐겨 불리우고있는 명곡들이다.
한편 조선의 민족악기들을 형상한 우표(개별우표 4종)들도 발행되였다.
우표들에는 민족악기들인 《가야금》, 《장새납》, 《저음피리》, 《향비파》가 반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