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된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합중국은 세계적인 식량위기에 대처하여 6일과 7일 평양에서 협상을 열고 식량제공에 관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16일 미국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식량 50만t을 제공하기로 하였다는것을 공식발표하였다.
10만t은 미국 비정부단체들을 통하여, 나머지 40만t은 세계식량계획을 통하여 제공되게 되며 첫배분 식량을 6월말전에 도착시킬 목표밑에 평양에서 곧 유관측 전문가들의 회의를 가지게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식량제공실현에서 나서는 실무적조건들을 보장해줄 준비가 되여있다.
미국정부의 식량제공은 부족되는 식량해결에 일정하게 도움이 될것이며 조미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리해와 신뢰증진에도 기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