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당창건기념탑으로 수많은 참관자들이 찾아오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10여년간 410여만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당창건기념탑을 참관하였다.
그중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20여만명이나 된다.
당창건기념탑을 찾은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은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았다.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도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에 대하여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마치와 낫, 붓을 추켜든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불패의 일심단결은 피압박인민들의 진보와 번영을 위한 투쟁의 길과 방도를 밝혀주고있다, 세계에 유일한 당창건기념탑은 조국통일의 원천을 주는 상징으로서 통일의 길을 앞당기는 훌륭한 역할을 할것이다라고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터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