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배기술검사 및 선급제정국제련맹 정기회의가 13일부터 16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선급협회 총사장인 고능두 국가해사감독국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대표단, 울라지미르 쎄브류꼬브 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우크라이나선박등록국대표단, 왈레리 오가르꼬브 배기술검사 및 선급제정국제련맹 서기국장, 미겔 삐네다 로뻬즈 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꾸바선박등록국대표단, 에쥐 브이쥐꼽스끼 뽈스까선박등록국 국장, 느구엔 호아이 안 부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윁남선박등록국대표단, 윅또리야 이와노바 로씨야강하천선박등록국 대표, 리과준 총재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선급사대표단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 1년간 배기술검사 및 선급제정국제련맹서기국과 실무그루빠사업총화, 다음해 련맹성원국들의 사업계획 등이 토의되였으며 상정된 문제들에 대한 의정서가 조인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