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의 강성대국건설로선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빛나게 구현한 우리 식의 부강조국건설로선이며 우리 사회주의건설의 실천적경험과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반영한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로선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 당의 강성대국건설로선의 과학성과 혁명성은 자기 힘, 자기 식으로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자주적인 로선이라는데 있으며 우리 시대 강성대국의 성격과 면모를 가장 완벽하게 밝혀주고있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고있는데 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경제를 건설하고 내 나라를 더욱 부강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강성대국건설로선에 일관되여있는 근본정신이다.
우리 당의 부강조국건설로선은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강성대국이란 사회주의강성대국이며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 사는 나라이라는것을 밝혀주고있다.
우리 당의 강성대국건설로선에는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는데서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문제로부터 전체 인민이 발휘하여야 할 투쟁기풍과 일본새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제들이 다 제시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