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5월 15일기사 목록
황해남도계급교양관에 미일죄행 증거물 전시
(해주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황해남도계급교양관에서 미일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천추에 용납못할 죄행을 폭로하는 증거물들을 새로 발굴전시하였다.

해주시 영광동에서는 미국선교사들이 례배당을 세우고 만들어놓았던 《야소교미감리회례배당》이라고 쓴 《비》가 발굴되였다.

오래전부터 선교사의 탈을 쓰고 조선에 기여든 미제는 《자선》의 간판밑에 해주시에도 《례배당》, 《학교》, 《병원》 등을 차려놓고 그를 통하여 조선사람들에게 노예굴종사상을 퍼뜨리며 미국에 대한 환상을 불어넣기 위해 교활하게 책동하였다.

해주시 장춘동과 남산동 경계점에서는 일제가 조선청장년들을 강제로 끌어다가 그들에게 살인적인 군사훈련을 주어 침략전쟁터에로 내몬 범죄행위를 《지원병제》라고 하면서 그 실시를 《기념》하여 세워놓았던 《륙군특별지원병제도파정조선교육령실시기념비》가 발굴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