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민주언론운동시민련합이 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산 소고기수입개방과 관련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보수언론들의 외곡보도행위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최근 련일 벌어지고있는 각계각층의 미국산 소고기수입반대집회는 《정부》의 굴욕적자세를 반대하고 《미친소병》을 막기 위한 정당한 투쟁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언론들이 이를 그 무슨 《일부 정치세력의 선동》으로 몰아대며 본질을 오도하고있다고 단체는 단죄하였다.
단체는 보수언론들이 인터네트사용자, 시민, 학생들의 자발적인 초불집회에 대해 마치 《배후세력》이 있는듯이 외곡하여 보도하고있다고 까밝히고 이러한 행위를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