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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란친선주간 기념집회,영화감상회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란친선주간에 즈음한 기념집회와 영화감상회가 13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머르테자 머로디욘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이란친선협회 부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존경하는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지도자각하사이의 력사적상봉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하여 조선과 이란에서 친선주간을 설정하고 해마다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이란인민이 앞으로도 이슬람교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하면서 우리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머르테자 머로디욘 특명전권대사는 연설에서 이란이슬람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관계는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발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란과 조선은 언제나 반제전선에 함께 서있다고 하면서 이란이슬람공화국은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이란기록영화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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