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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사상론의 진수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에서는 주체의 사상론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선군조선의 제일국력인 정치사상적위력을 더 높이 떨치고있다.

주체의 사상론의 진수는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사람들의 사상이 기본이며 사람들의 사상에 의하여 모든것이 결정된다는것이다.

사상론에서 말하는 사상은 사상의식일반이 아니라 자주적인 사상의식이다.

자주적인 사상의식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자각이며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려는 의지이다.

사상론은 혁명과 건설에서 사람들의 사상이 기본이라는것을 밝혀준다.

이것은 사상의식에 의하여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전과정이 지배된다는것을 말한다.

혁명과 건설에서 사람들의 사상이 기본으로 되는것은 사상이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 주인다운 립장을 가지고 떨쳐나서게 하며 그들이 옳바른 전략전술을 가지고 혁명임무를 끝까지 수행해나갈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사상론은 사람들의 사상에 의하여 모든것이 결정된다는것도 밝혀준다.

사람들의 사상에 의하여 모든것이 결정되게 되는것은 사상이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혁명과 건설에서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게 하는 결정적요인이기때문이다.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사상의식이 노는 역할은 혁명운동이 심화발전되고 사회주의건설이 진척될수록 더욱 강화된다.

사상론의 요구대로 혁명과 건설을 다그치기 위하여서는 언제나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하며 정치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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