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5월 13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시대는 철저한 민족자주의 립장을 요구한다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오늘의 시대는 나라와 민족을 첫자리에 놓고 자주적이며 애국애족적인 립장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지금 남조선에서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민족우에 외세를 놓고 민족공조보다 외세공조를 더 우선시하는 행위들이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지금 우리 민족은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적자주권을 확립하지 못하고있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예속화정책과 군사기지화책동, 그에 추종하는 력대 남조선통치배들의 사대매국정치, 외세의존정치때문이다.

우리 민족이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적자주권을 확립하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더욱 높이 떨치자면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

리명박《정권》은 《잃어버린 10년》이니, 《회복》이니 하면서 민족자주를 공공연히 뒤전에 밀어놓고 사대와 외세의존을 추구하고있다.

새로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보수집권세력은 더 많은 돈을 미군《유지비》로 섬기려 하면서 미국에 남조선강점 미군의 감축중단을 애걸하고있다.

《실용정부》의 미국산 소고기시장개방은 사대매국의 극치로서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 외세의 배를 불리워주는 쓸개빠진짓이다.

리명박《정권》은 이제라도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대로 사대매국,외세의존의 시대착오적인 관점과 립장을 버려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