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와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련대성협회가 6일 공동으로 리명박역도의 미국, 일본행각에 항의하는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북남대결정책을 추구하고있는 현 남조선집권자가 미국과 일본을 행차한것은 명백히 조선민족의 리익을 외세에 통채로 팔아넘기는 사대매국행각, 전쟁행각이며 북남대결을 격화시키는 수치스러운 반통일책동의 일환이라고 단죄하였다.
오늘 세계인민들은 외세에 의하여 60여년간이나 지속되여온 조선의 분렬을 지구상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랭전의 산물로 간주하면서 조선의 통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실현될것을 간절히 바라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현 남조선집권자가 오늘의 시대적추세를 망각하고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국을 등에 업고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길로 계속 나간다면 그것은 조선의 분렬을 영구화하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파괴하는 엄중한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글은 남조선집권세력이 평화를 지향하는 현 추세를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하며 북남대결정책을 즉시 중지하고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하루빨리 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방도를 모색하는 길로 나갈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