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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의 강권정책은 파산을 면할수 없다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제국주의는 력사적으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을 위한 강권정책을 추구하였다고 하면서 제국주의의 강권정책은 파산을 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19세기 60~70년대에 주요자본주의나라들에 의해 시작되였던 세계의 령토분할이 20세기초에 와서 일단락되면서 자본주의는 제국주의로 완전히 넘어갔으며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미국이 제국주의우두머리로 등장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제국주의괴수로 등장한 미국이 《자유세계수호》의 기만적인 구호를 내들고 다른 제국주의나라들을 저들의 침략정책수행에 끌어넣는 한편 《원조》 등을 통하여 이 나라들을 자기에게 종속시키고 침략적군사쁠럭을 조작하는것으로써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고 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랭전시기 미국은 《사회주의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사회주의나라들을 반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였다.

미제가 감행한 조선전쟁과 윁남전쟁은 그 대표적실례이다.하지만 미제는 반제혁명력량의 단합된 힘앞에서 쓰디쓴 참패를 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제국주의반동세력은 이전 쏘련과 동유럽사회주의의 붕괴를 계기로 반제자주력량에 대한 공세를 더욱 강화하였으며 특히 세계《유일초대국》으로 대두한 미제는 국제무대에서 독단과 전횡을 일삼으면서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유린하는 강권정책을 더욱 로골화하였다.

제국주의반동세력은 자주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였다.

우리 인민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강적과 당당히 맞서 싸움으로써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칠수 있었다.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을 목적으로 한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감행된 미국의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대한 군사적침공과 강점실현으로 새 세기에 들어와 제국주의의 침략과 강도적략탈책동의 새로운 방법이 생겨나게 되였다.

오늘 미국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과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침략하고 지배할 목적밑에 《반테로전》의 확대 및 장기화를 꾀하고있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이 강권정책에 매여달릴수록 그들의 처지는 더욱 어려워질것이며 종당에는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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