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향도하는 현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이라는 주제의 련합토론회가 3일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와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메히꼬를 방문하고있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일행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일군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토론회에서는 토론들과 발언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의 길을 밝혀주는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 새로운 철학사상이며 사람이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가진 사회적존재라는것을 밝힌 독창적인 사상이라는데 대하여서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실현할수 있다는데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
그들은 조선에서 주체사상이 빛나게 구현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면서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적극화하여 세계자주화위업에 이바지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