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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주체사상연구대표단단장 평양산원참관 소감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베네수엘라주체사상연구대표단 단장 수싸나 마리스따니는 조선방문을 통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가 얼마나 우월한 제도인가를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이 구현된 조선의 사회주의보건제도가 제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에서는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단장은 평양산원을 참관하고 느낀 자기의 소감에 대해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위하여 국가가 그처럼 웅장한 산원을 마련해주었다.

인민적보건시책이 실시되고있는 조선에서는 산모들은 물론 애기들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다.

현대적인 의료봉사시설들을 갖춘 평양산원에서 수많은 녀성들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치료를 받고있다.

녀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모든것을 국가가 마련해준다는것은 다른 나라에서 상상조차 할수 없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참된 삶을 누려가는 조선녀성들이 정말 부럽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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