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세계적십자 및 적반월의 날》이다.
8일부 《로동신문》은 이날을 맞으며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오늘 국제적십자 및 적반월운동은 187개 나라들에 조직된 적십자 및 적반월회단체들과 적십자국제기구들인 적십자국제위원회, 적십자 및 적반월회국제련맹으로 조직화되여 활발히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제적십자 및 적반월운동은 인도성, 공정성, 중립성, 독자성, 자원적봉사, 단일성, 보편성을 자기 활동의 근본원칙으로 하고있다.이 운동은 세계적범위에서 전쟁과 각종 무장충돌, 자연재해 등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자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는것을 자기의 기본사명으로 삼고 국제적 및 지역적협조와 련대를 적극 장려하고있다. 자연재해의 후과를 가시고 피해자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한 적십자 및 적반월회국제련맹의 활동은 우리 나라에서도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