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윤해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이 3일 발표한 담화에서 남조선당국의 친미사대행위를 규탄하였다.
담화는 리명박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아 처음으로 한 일이란 미국의 초대형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최신전쟁장비를 끌어들여 북침을 노린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벌린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뿐아니라 역도가 선임자들도 꺼려하던 위험천만한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과 미싸일방위체계참가를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리명박이 미국, 일본행각과정에 민족의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고 미국의 전쟁하수인, 돌격대로 나섰는가 하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광분하며 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모든 사실은 리명박역도와 그 패거리들이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얼마나 미쳐날뛰는가를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리명박을 비롯한 매국역적들은 민족의 단호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