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제10차 국내외동포들의 평양의학과학토론회가 5일과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리봉훈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부문 일군들과 의학과학자들, 박문재를 단장으로 하는 재미의학자대표단 성원들과 리종수 도이췰란드-조선의학협회 서기장이 참가하였다.
리봉훈은 개회사에서 국내외동포의학자들이 나라의 번영과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려는 열망을 안고 민족의 의학과학기술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지난시기 진행된 국내외동포들의 평양의학과학토론회들을 수록한 록화편집물이 상영된 다음 종합강의가 있었다.
또한 내과학, 외과학분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여기에서는 의학과학발전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해명을 준 가치있는 연구성과들과 경험들을 소개한 수십건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회에서는 페회사가 있은 다음 우수한 론문을 발표한 토론자들에게 기념품과 증서가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