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공군 17, 18전투비행단이 벌리려하는 이 군사연습은 다른 기종의 전투기들과의 배합작전능력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호전세력은 이를 위해 17전투비행단소속 1개 대대규모의 《F-4》전투기들을 18전투비행단으로 이동시켜 군사연습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군사연습은 리명박패당의 호전적정체를 여실히 드러내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