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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에서 김정일총비서의 로작발표 기념모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발표 13돐,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발표 11돐에 즈음하여 1일 이딸리아에서 기념모임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모임장소에 전시되여있었다.

모임에는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새 세계협회, 싸삐엔짜종합대학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마떼오 까르보넬리는 김정일각하는 인류자주위업과 사회주의운동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오늘 사회주의는 세계적판도에서 활력있게 재생되고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각하께서 이끄시는 조선의 사회주의는 앞으로도 계속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알도 베르나르디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시는 주체사상의 생활력과 정당성은 조선에서 훌륭히 발휘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고 주체사상이 있는 한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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