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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그 추종세력들 남조선에 침략무력 기동전개,전쟁연습 감행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최근 미제호전광들과 그 추종세력들이 침략무력을 남조선에 기동전개시키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노린 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

지난 4월말 조선서해 덕적도해상에 기여든 미제침략군 핵동력유도탄잠수함과 유도탄구축함들이 이 일대 수역을 돌아치면서 잠수함작전과 유도탄발사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린데 이어 현재까지 남조선괴뢰해군 전투함선들과의 협동밑에 조선남해와 평택, 울산앞 해상에서 공화국을 겨냥한 합동전쟁연습에 미쳐날뛰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조선남해에 기여든 미제침략군해군 핵동력잠수함 《라졸라》호는 남조선괴뢰해군 전투함선들과 련합반잠연습, 협동작전지휘실전연습에 광분하였다.

또한 얼마전 프랑스해군 정보수집함과 전투함이 조선서해 평택앞 해상에 기여들어 근 10일간이나 이 수역을 작전무대로 정보수집과 남조선괴뢰해군과의 협동작전모의에 열을 올렸다.

한편 미제는 해외기지들로부터 전략폭격기들과 전투폭격기, 추격습격기들을 남조선강원도 녕월군 상동사격장까지 먼거리비행시켜 대상물들을 폭격하고 기지로 돌아가는 연습을 매일과 같이 벌리고있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특수전부대들과 남조선괴뢰군 《특수전사령부》 공수특수전부대들은 며칠전 미제7항공군 51전투기련대소속 《A-10》습격기들의 지원밑에 남조선강원도일대를 작전무대로 비행대호출과 정밀타격,근접항공지원연습을 벌렸다.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은 이미 미국으로부터 30여대의 《F-15K》전투기를 끌어들인데 이어 가까운 년간에 또다시 이 전투기 20여대와 그에 따르는 최신형공대지순항미싸일 수백기를 도입하려 하고있다.

미제침략군호전광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발광적인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의 불찌가 튈지 모를 위험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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