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쥬제 레나또 라벨로 전국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브라질공산당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김태종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단장은 조선방문기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