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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매》공중합동군사연습 감행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20여대의 남조선강점 미공군의 《F-16》전투폭격기와 괴뢰공군의 《F-15K》전투기가 군산의 미제침략군 8전투비행단에서 공중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

《쌍매》라는 명칭을 달고 3일간에 걸쳐 감행된 이번 군사연습을 통해 호전세력은 공중전투전술훈련과 지상목표물에 대한 공격 등 북침을 가상한 전쟁연습에 열을 올렸다.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은 1991년부터 《우정》이라는 명칭을 달고 감행해왔던 공중합동군사연습을 1998년부터 《쌍매》로 고치고 해마다 4차례 실시하고있다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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