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 메히꼬단체가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에서는 뷸레찐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기념글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창건된 우리의 혁명무력이 일제를 반대하고 조국해방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역할을 하였으며 미제의 무력침공을 짓부시고 위대한 승리를 달성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사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김정일원수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인민군대를 사회발전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군민이 자기 령도자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였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원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김일성주석의 군대로 위용떨치고있으며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는 뷸레찐 제5호에 《정의와 평화의 수호자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글을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실었다.
뷸레찐은 글에서 선군정치밑에 조선인민군은 최강의 무력으로 강화되고 사회주의조선은 군사강국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국제사회에서 선군정치는 투철한 반제자주의 정치방식으로,조선인민군은 평화와 정의의 수호자로 칭송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