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주희철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회장이 4월 27일 발표한 담화에서 동족대결의 원흉인 리명박을 단호히 징벌할것을 주장하였다.
담화는 최근 남조선호전세력이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에로 나아가는 시대의 흐름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서면서 더욱 광기를 부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이 《대통령》감투를 쓰자마자 《비핵화를 최우선원칙으로 하고 실용주의에 립각하여 대북정책을 추진》하겠다느니 뭐니 하고 떠벌인 사실을 놓고도 이자의 사대매국적이고 반민족적인 정체를 알고도 남음이 있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리명박패당은 민족우에 외세를 올려놓고 민족을 팔아 외세를 살찌우는 극악한 매국역적이며 미국의 철저한 전쟁하수인, 돌격대이라고 하면서 이 패당이 6.15통일시대에 역행하여 계속 동족대결에로 치닫는다면 그들앞에 차례질것이란 오직 비참한 자멸뿐이라고 경고하였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전체 성원들과 동포들은 6.15기치밑에 더욱 굳게 뭉쳐 온갖 호전세력들의 반공화국, 반통일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 언제나 앞장서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