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근로자들이 1일 5.1절 118돐을 다채로운 행사로 맞이하였다.
각 도, 시, 군들과 련합기업소들에서는 기념보고회가 있었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은 만경대유희장, 모란봉, 대성산, 릉라도유원지를 비롯한 공원, 유원지들에서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을 진행하였다.
함경남도 함흥시안의 공장, 기업소 로동계급은 축구, 롱구, 바줄당기기, 장애물극복경기, 씨름, 윷놀이 등 체육경기와 민속놀이들을 진행하였다.
황해북도 사리원시안의 경기장, 민속거리와 정방산유원지에서는 다채로운 체육경기와 황해북도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 녀맹원들의 종합공연과 민속놀이경기가 진행되였으며 농업근로자들의 흥겨운 농악무와 탈춤이 성황을 이루었다.
2.8직동청년탄광, 김책제철련합기업소, 강계영예군인피복공장, 혜산방직공장 등 각지 공장, 기업소 로동계급은 각종 체육문화행사들을 진행하였다.
개성시 룡산협동농장, 신천군 새길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을 진행하고 민족료리품평회도 열었다.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평양정보쎈터, 의학과학원 등의 과학자, 기술자들도 5.1절의 하루를 즐겁게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