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윁남주재 조선대사관에서 4월 24일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모임장소에 전시되여있었다.
모임에는 윁남 국방성 부상과 인민군 군종, 병종 대표들, 외무성, 공안성, 출판보도기관 일군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윁남국방성 부상은 연설에서 자기들은 김일성주석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이 지난 76년간 여러 분야에서 많은 성과들을 거둠으로써 조선의 독립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윁남 당과 정부와 군대, 인민은 지난 날의 반미구국위업과 오늘의 사회주의건설, 보위위업에 돌려준 조선 당과 정부, 군대와 인민의 귀중한 지지와 성원을 언제나 잊지 않고있으며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의를 표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윁남은 두 나라, 두 군대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대단히 중시하고있으며 이를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2007년 농 득 마잉총비서동지의 조선방문과 김정일총비서동지와의 성공적인 회담은 두 나라 당과 정부, 군대와 인민들사이의 관계에서 중요한 리정표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위대한 선군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여》를 감상하였으며 두 나라와 군대, 인민들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