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결성식이 4월 21일 에꽈도르 볼리바르주 과란다시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는 과란다시 시장고문 훌리오 발례스떼로스 에스삔,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알바레스 쎌리 등이 참가하였다.
에꽈도르를 방문하고있는 조선대외문화련락협회대표단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결성식에서는 협회 위원장으로 훌리오 발례스떼로스 에스삔이 선출되였다.
이어 협회결성과 관련한 선언이 랑독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위원장과 협회 위원장은 연설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