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5월 2일기사 목록
브라질공산당대표단을 위하여 연회 마련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브라질공산당대표단을 위하여 4월 30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쥬제 레나또 라벨로 전국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브라질공산당대표단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부부장 김태종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최태복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브라질공산당이 당의 통일단결을 이룩하며 광범한 대중을 묶어세우는것을 당사업의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고 투쟁하고있는데 대해서와 인민적시책을 통하여 교육과 보건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들을 거두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두 나라 당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따라 더욱 발전하게 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쥬제 레나또 라벨로는 연설에서 브라질공산당과 브라질의 진보적력량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며 위대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는것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과 브라질공산당사이의 친선관계는 같은 사상을 가지고 공동의 적과 싸우는 매우 깊은 관계이라고 하면서 브라질공산당은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