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5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중국, 꾸바, 체스꼬, 이딸리아, 인디아, 먄마, 뻬루, 나이제리아에서 좌담회, 집회, 강연회, 영화감상회, 도서전시회, 사진전시회가 4월 5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 《위대한 선군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여》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프리브람군위원회 위원장 이리 스워보다는 세계진보적인류가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의 수호자, 탁월한 정치가, 뛰여난 사상리론가로 높이 칭송하면서 태양절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마떼오 까르보넬리와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꼰스딴찌 프랑꼬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이 걸어온 자랑찬 력사에 대하여 격찬하고 조선인민군의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 아니타 쵸프라는 김일성주석처럼 인민을 귀중히 여기고 열렬히 사랑하신 분은 일찌기 없었다고 하면서 그이는 한없는 인덕으로 만민을 매혹시키신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가 4월 24일 태양절에 즈음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김일성동지께서는 어제도 그러하시였지만 앞으로도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유와 평등을 위한 전세계혁명가들의 어버이로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