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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괴뢰군이 4월에 17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침략군호전광들과 남조선괴뢰군이 4월에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집중투입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

미제침략군의 공중정탐행위는 100여차, 남조선괴뢰군의 공중정탐행위는 70여차로서 도합 170여차에 달한다.

23일 해외에 기지를 둔 미제침략군 《RC-135》전략정찰기가 남조선에 날아들어 장시간 왕복비행하면서 공중정탐행위에 돌아친것을 비롯하여 이날 하루동안에만도 무려 8대의 정찰기들이 우리의 전반적지역에 대한 공중촬영과 전자정찰행위에 광분하였다.

얼마전 해외로부터 남조선에 기동전개된 《U-2》고공전략정찰기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공군기지에 도사리고있는 《U-2》고공전략정찰기가 매일과 같이 전연지역상공을 따라 주야간 비행하면서 우리측 종심지역의 주요대상물들에 대한 공중정탐행위에 열을 올렸다.

16일과 22일, 23일 일본의 기지에서 리륙한 《E-3》지휘기는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비행대들의 공중전쟁연습을 지휘하는 동시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찰행위에 날뛰였다.

또한 남조선에 기지를 둔 미제침략군 《RC-12》, 《RC-7B》전술정찰기들이 매일 최전연일대 상공에 출동하여 우리에 대한 감시와 전자정찰행위에 돌아쳤다.

한편 매일 2대이상의 남조선괴뢰군 《RC-800》, 《RF-4C》전술정찰기가 우리측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광란적으로 벌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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