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수유나무림조성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최근년간 각지에 수만정보의 수유나무림이 조성되였다.
황해북도에서는 기름나무림조성을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 수천정보의 면적에 수유나무를 심었다.
도에서는 수유나무림을 조성하여 그 덕을 보고있는 서흥군을 본보기로 하여 모든 시, 군들에서 수백정보에 수유나무를 심도록 하였다.
서흥군에서는 수유나무모생산기지를 잘 꾸리고 해마다 나무모생산을 늘여 전국의 시, 군들에 보내주고있다.
황해남도의 신천군과 봉천군, 평안북도의 구성시와 녕변군에서도 수유나무림면적을 훨씬 늘이였다.
함경북도 김책시, 함경남도 함주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는 해마다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많은 수유나무림을 조성하고있다.
평안남도와 강원도를 비롯한 도, 시, 군들에서 수유나무를 전문으로 심고 관리하는 사업소들을 조직하고 근로자들에게 수유나무의 생물학적특성과 경제적가치에 대하여 해설해주면서 나무모생산과 관리에서 나서는 기술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