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22일 리명박역도의 친미반통일적인 망동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여기에는 조윤해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역도가 《핵을 이고 통일로 나갈수 없고 남북관계도 힘들다.》느니 뭐니 하며 공화국의 《핵완전포기》를 제창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역도의 망발은 북남사이에 이룩된 모든 합의들을 전면부정하고 북남관계를 과거로 되돌리려는 로골적인 대결선언, 전쟁선언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리명박패거리들이 조선반도비핵화에 관심있다면 남조선에 있는 미국의 핵무기를 철수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국의 통일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해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의 기치밑에 단결하여 적극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