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신 43돐, 김일성화명명 43돐에 즈음하여 23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인도네시아에서 조선미술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미술작품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인도네시아 문화관광성, 외무성, 출판보도부문 인사들, 미술애호가들, 군중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인도네시아 문화관광성 총서기 쌉따 니르완다르는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쟈까르따에서 처음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술전시회가 성대히 진행되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미술전시회가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과 문화예술교류를 통한 두 나라 인민들의 민족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하는 원천으로,새 세대들에게 문화의 진가를 알려주는 중요한 계기로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