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인디아, 베네수엘라, 뽈스까, 마쟈르에서 집회와 영화감상회가 15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사회주의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와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옴 프라카쉬 만뜨리, 인디아대외친선련맹 총서기 에쓰.에쓰.챠만은 김일성동지를 민족해방운동과 반제반미투쟁, 쁠럭불가담운동, 세계사회주의운동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걸출한 수령으로, 인류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 오마르 로뻬스와 베네수엘라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안또니오 리베로는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확고히 담보되여있다고 하면서 베네수엘라인민은 언제나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싼도메쥬-오빠뚜브지부 위원장 스따니스와브 도베크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의 위력으로 나라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시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인민이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은 조선의 행운이며 자랑이라고 격찬하였다.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상무위원 깨래쥐 라쓸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공적에 대하여 찬양하면서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선군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여》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