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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당,정부군사대표단을 위하여 연회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우간다공화국 당 및 정부군사대표단을 위하여 2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총비서이며 안전상인 아마마 음바바지를 단장으로 하는 우간다공화국 당 및 정부군사대표단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김태종,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최태복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과 우간다전국항쟁운동이 반제자주위업을 위한 길에서 오래전부터 긴밀히 지지협조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과 우간다인민은 존경하는 요웨리 카구타 무쎄베니대통령각하의 령도밑에 운동을 강화하고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며 지역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조선로동당은 자주,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우간다전국항쟁운동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아마마 음바바지는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당건설경험과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정신을 배우기 위해 조선을 방문하였다고 말하였다.

우간다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요웨리 카구타 무쎄베니대통령각하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사이의 협조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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