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봉화이어달리기대표단이 28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대표단은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에서 채화된 2008년 베이징올림픽경기대회 성화를 가지고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인 박학선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박병종 평양시인민위원회 1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과 류효명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집행부위원장이며 대표인 리병화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뜨겁게 맞이하였다.
평양시안의 체육인들이 조중 두 나라 기발과 올림픽경기대회 봉화이어달리기기발, 꽃다발을 흔들면서 대표단을 열렬히 환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