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벌가리아사회주의당대표단을 위하여 26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디미떠르 더보브 최고리사회 총비서를 단장으로 하는 벌가리아사회주의당대표단성원들과 요르단 빠무꼬브 주조 벌가리아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최태복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인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벌가리아사회주의당이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발칸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는 벌가리아사회주의당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디미떠르 더보브는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벌가리아를 방문하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벌가리아사회주의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두 당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